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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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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한정판 '유니콘 프라푸치노' 열풍! 한국에도 출시하나?! 스타벅스에서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는 유니콘 프라푸치노가 미국 전역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포함한 여러 SNS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이 음료는 '유니콘 프라푸치노' 라는 이름으로, 망고 시럽에 핑크 파우더와 프라푸치노 크림을 섞어 만든 음료입니다. 사이사이에 시큼한 블루 드리즐을 넣어 새콤함을 강조했다는 점도 돋보이는 특별한 메뉴입니다.위와 같이 상당히 특별한 메뉴입니다. 음료를 한 눈에 봤을 때 신비한 것이 유니콘이라는 명칭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스타벅스 음료라면 (체리블라썸 빼고) 다 좋아하는 저에게 유니콘 프라푸치노는 정말 궁금한 음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인스타그램부터해서 워낙 많은 SNS에 사진이 업로드되며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고 있고, 특히나 카페를 좋아하고..
국산맥주업체, 수입맥주에 대응한다고? 한참 멀었다. 국내에 하이트, 카스, 클라우드 등의 다양한 맥주 상품이 있습니다. 사실 국내 맥주를 거의 먹지 않아 어느 브랜드의 어느 상품인지 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누구나 아는 사실은 국산맥주가 대단할 정도로 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수입맥주를 즐겨마시는데요, 저도 대부분 수입맥주만 마십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는 아사히, 삿포로, 파울라너, 기네스맥주인데요.국내 맥주 시장이 이렇게 외면을 받다보니 위기감을 느꼈는지 다양한 전략으로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하는데요, 국내 맥주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다고 느낀 롯데주류의 클라우드는 프리미엄맥주 시장에서 경쟁을 하고 앞으로 새로운 맥주 '피츠'를 출시하여 스탠다드 맥주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합니다. 롯데주류는 아마 성공할 것 같..
문재인 1번가의 '남녀 같은임금 같은대우' 정책이 말이 되는건가.. 문재인 1번가라는 정책 쇼핑몰을 그렇게도 홍보를 하길래 들어가봤습니다. 그리고 제 눈에 들어온 정책 하나가 남녀 같은임금 같은대우라는 정책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도 확인해보고 여론도 확인해보니 저도 할 말이 많아져 제 사이트와 블로그 중 어디에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보다 편하게 생각을 남기기 위해 블로그에다 글을 써봅니다.이에 대한 공약 상세정보는 이미 상세저보가 아닙니다. 단순히 성별차이로 남녀 차별이 발생하니 이를 해결하겠다는 식의 내용입니다.제가 이해를 못한 것이거나 접근을 잘못했을 수도 있는데, 애초에 남녀가 같은임금, 같은대우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남녀로 기준을 세울 것이 아니라 일의 능률에 따라 같은임금, 같은대우가 적용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남자가 일을 잘하면 그 남자..
[마감] 그레이트C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21차) 티스토리 초대장을 정말 오랜만에 배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KT 인터넷 오류로 글 한 번 날려먹고 다시 글을 씁니다. 아이고.. 초대장 가지고 있으면서 배포안했다고 천벌을 받네요 천벌을.. KT한테.. 아무튼 다시 글을 쓰는 만큼 간단하게 작성하겠습니다. 또한 글 재작성으로 발행시간이 늦어져 배포 기간을 총 1일에서 2일로 연장하겠습니다.* KT 미고지 인터넷 회선 점검으로 글 작성 중 오류로 인해 글이 날아가서 급하게 적다보니 이미지 첨부를 하지 않았네요. ^^;; 썸네일 표시를 위한 이미지 첨부 후 다시 글을 작성합니다. 이 곳에 신청 바랍니다.일단 이번 배포는 21차 배포입니다. i n v i t a t i o n티스토리 초대장+ 남은 초대장 수 : 02안녕하세요!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
[부산/서면] 조용하고 저렴한 스몰비어, 최군맥주 부산 서면의 조용한 스몰비어, 최군맥주는 서면 번화가에서 약간 떨어져 있다보니 조용하고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사람 많아서 나오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요즘 봉구비어, 오춘자비어 등은 워낙 많이 알려져있다보니 번화가에 있는 지점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도 못먹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그렇지 않아서 좋네요. 맥주와 안주도 상당히 저렴했습니다. 가장 노멀하게 먹을 수 있는 감맥이 10,500원이고 감자튀김(큰넘)이 6,000원이었습니다. 위의 감자튀김이 큰넘입니다. 가볍게 맥주 한 잔 즐기기 좋은 최군맥주입니다.
오버부킹 논란 유나이티드항공, 이번에는 비즈니스 승객 쫓아내 오버부킹 및 승객 폭행으로 유명한 유나이티드항공이 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번에는 비즈니스 승객을 이코노미로 쫓아내어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94세 할머니를 위해 비즈니스 클래스를 태운 할머니와 할머니를 돕기 위해 이코노미 클래스에 탑승한 일행(가족) 한 명은, 비행기 내에서 종종 할머니를 돌보려고 했으나 항공사 측에서 이코노미 승객이 비즈니스 클래스에 탑승한 할머니를 돌보려면 비즈니스 클래스로 표를 구입해라는 주장을 했고 이를 듣지 않은 승객은 결국 할머니가 비즈니스 클래스 비용을 지불하고도 이코노미 클래스로 옮기는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이후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할머니의 건강상태가 악화되어 가족들은 유나이티드항공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항공사는 100만원도 되지 않는 ..
[부산/서면] 펍, 분위기 좋은 스윔굿(SwimGood)에서 술 한잔! +위치 서면 분위기 좋은 펍, 스윔굿(SwimGood)! 친구들과 식사를 하고 술 한잔 하려고 서면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펍입니다. 마치 분위기가 썰스데이파티처럼 개방된 느낌에 부담 없이 술 한잔 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체없이 들어갔습니다.. 만 사람이 많아 15분 정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사실 웨이팅이라 할 수도 없는게 테라스에 앉아서 메뉴 주문하고 얘기하고 시간 보내면 펍 내부 자리가 생겼을 때 자리를 옮겨주더라구요. 테라스 자리도 좋은데 이 때 당시 저녁은 아직 쌀쌀해서..^^;;위와 같이 스윔굿은 내부와 테라스자리로 나누어져 있고 이 경계 자리에 DJ가 음악을 틀어주고 있습니다. 썰스데이파티보다는 좀 더 이국적인 노래(?!) 위주로 선곡되는 것 같고, 썰파보다 정신없지도 않았어요. 꽃도 있는..
승객 끌어내린 유나이티드항공, 짐은 그대로 싣고 갔다 최근 오버부킹 및 갑질 논란으로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유나이티드항공이 강제 최거시킨 승객의 짐을 그대로 목적지 까지 싣고 갔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또 한 번의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미국 시카고 선타임스는 오버부킹을 이유로 탑승객에게 좌석 포기를 강요한 유나이티드항공이 강제로 쫓아낸 승객의 짐을 돌려주지 않았다고 보도했는데요, 결국 그의 짐은 도착지까지 그대로 싣고 가버렸습니다. 해당 사건의 피해자인 데이비드는 자신의 짐에 대한 행방을 알지 못한 채 쫓겨났으며 이후 그의 직장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합니다. 현대 유나이티드항공의 상상도 못한 부당한 대우에 대해 데이비드 측은 변호사를 고용해 유나이티드항공과 시카고 시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구성된 변호인단을 보면 상당히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