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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갈 때마다 라면을 포함해 조그마한 과자들을 사오고는 하는데요, 제가 현지에서도, 한국에 와서도 맛있게 먹었던 과자가 있습니다. 유난히 일본에 많은 츄잉캔디인데요, BONTAN AME 라는 과자입니다. 상큼하고 중독성 강한 식감(?!)이 자꾸 먹게되는 츄잉캔디입니다.


위 과자인데요, 유명하고 쇼와시대부터 먹던 상당히 오래된 츄잉캔디(캬라멜)라고 합니다. 특이한 점은 내용물을 감싸고 있는 비닐도 함께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국내에서는 약 3천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네요. 


상큼한 귤 향기가 입 안 전체에 퍼지면서 상당히 쫄깃합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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