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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대부분이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이라서 배터리 관리에 대한 관심 또한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배터리는 1년이 넘으면 효율이 급격히 줄어든다고 하지만 사용자가 관리하기에 따라 얼마나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점은 당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한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미 아는 내용도 있겠지만 이 부분만 잘 관리해도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고 할 수 있으니 실천이 중요합니다.




수시로 충전하는 습관은 좋지 않다

휴대폰을 수시로 충전하는 습관은 좋지않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30~40% 정도일 때 까지 사용한 뒤 100%까지 충전을 하는 것입니다. 100%가 되고 충전이 완료되었다면 이후 10분 정도 더 기다린 뒤 충전기와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전 중에는 휴대폰 사용을 자제

충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면 충전시간을 길게 연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휴대폰에 발열을 유발하는 행위입니다. 발열은 배터리 효율에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발열을 유발하기 쉬운 충전 중 휴대폰 사용 행위를 자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스마트폰을 차갑게 두지말자

휴대폰의 발열은 배터리 효율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그렇다고 배터리를 너무 차갑게 둔다면 이 또한 배터리에 악영향을 주는 행위인 만큼 자제하셔야 합니다.



20~30% 정도 남았으면 충전하자

이는 꼭 20~30% 정도 남았을 때 충전하라는 말이 아니라 0%, 완전방전이 될 때 까지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완전방전 후 완충을 반복하는 행위는 리튬 배터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구동중인 앱들을 정리하자

이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모든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 중요한 내용입니다. 수시로 구동중인 앱을 종료하는 습관을 들여놔야 CPU에도 무리가 가지 않고 배터리 소모도 줄어듭니다.



밝기 조정을 자동으로 설정하지 말고 어둡게 하기

밝기조정을 자동으로 두는 것은 배터리 소모에 기름칠을 하는 행위입니다. 자동이라 함은 외부 밝기를 파악하고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주겠다는 것인데 이는 센서를 하나 더 구동하는 꼴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한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일부는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일 수 있고 아예 몰랐떤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실천이 어려운건데, 스마트폰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면 1년 이상을 초기와 비슷한 효율로 사용할 수도 있으니 참고해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밝기 조정을 자동으로 설정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는데 이는 해제하는 편이 좋다는 점 강조하고 싶고, 완전방전은 리튬 배터리에 독이될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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